(불교공뉴스) (2023.07.14) 충주시, 호암동 제일풍경채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
손혜철 기자
충주시는 13일 오후 5시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제일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과 돌봄센터운영위원회 관계자, 이용 아동 및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충주YMCA와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6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제일풍경채 다함께돌봄센터는 전용면적 66㎡로 2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센터가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변 아파트 아동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쉼터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알차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는 교현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와 칠금동 부영1차 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도 돌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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