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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2023.12.18) 당진·서산·아산·천안·홍성YMCA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역사 오점"



최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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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산·아산·천안·홍성YMCA는 도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을 의결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반인권적 의회로 역사에


오명을 남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창의와 인권의 가치 위에서 개인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할 줄 아는 청소년들에 의해


발전해갈, 우리 사회의 미래를 확신한다며,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는 반인권 세력에


끝까지 맞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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